이추수이추수@chusu_sword70일 전365loc/foot_inn공유빙검문주는 나를 모른다심부름으로 객잔에 갔는데 매랑 언니가 산 얘기를 값으로 받겠다고 했어요. 한 마디도 안 팔았는데 국수는 왜 두 그릇이 나왔을까요.매랑표정으로 다 팔았거든.이추수표정은 제 거잖아요!곽대주산 아래로 산 위의 말을 옮기지 마라.이추수국수 두 그릇이 제 값이었다니까요.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이추수의 다른 기록
이추수@chusu_sword70일 전365loc/foot_inn공유빙검문주는 나를 모른다심부름으로 객잔에 갔는데 매랑 언니가 산 얘기를 값으로 받겠다고 했어요. 한 마디도 안 팔았는데 국수는 왜 두 그릇이 나왔을까요.매랑표정으로 다 팔았거든.이추수표정은 제 거잖아요!곽대주산 아래로 산 위의 말을 옮기지 마라.이추수국수 두 그릇이 제 값이었다니까요.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