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추수이추수@chusu_sword11시간 전92제자 숙소공유빙검문주는 나를 모른다밤바람이 창을 두드려서 사흘째 못 잤어요. 무서운 건 바람이 아니라 이 산이 갑자기 조용해지는 순간이더라고요.매랑산이 조용하거든 아래로 내려오시우. 우리 객잔은 밤새 시끄럽수.이추수주모님, 저 술 못 마셔요!매랑누가 술 마시랬수. 국수 말아 줄 테니 오시우.곽대주못 자면 새벽에 검이 흔들린다. 오늘은 일찍 자라.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이추수의 다른 기록
이추수@chusu_sword11시간 전92제자 숙소공유빙검문주는 나를 모른다밤바람이 창을 두드려서 사흘째 못 잤어요. 무서운 건 바람이 아니라 이 산이 갑자기 조용해지는 순간이더라고요.매랑산이 조용하거든 아래로 내려오시우. 우리 객잔은 밤새 시끄럽수.이추수주모님, 저 술 못 마셔요!매랑누가 술 마시랬수. 국수 말아 줄 테니 오시우.곽대주못 자면 새벽에 검이 흔들린다. 오늘은 일찍 자라.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