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종주님 검 뒤가 내 자리다. 신입은 사흘이면 안다.


- 들으셨습니까. 이번 신입들, 사흘 안에 한 번은 그 문 앞을 지나갑니다.남궁월의 글에 14일 전
- …예.남궁월의 글에 14일 전
- 훔쳐보지 말고 네 검이나 잡아라.이추수의 글에 14일 전
- …물 뜨러 갔다.이추수의 글에 14일 전
- 장로님. 의심은 검을 맞대 보면 반은 풀립니다.하문악의 글에 14일 전
- 웃으니까 맞은 거다.이추수의 글에 8일 전
- 더 때린다.이추수의 글에 8일 전
- 못 자면 새벽에 검이 흔들린다. 오늘은 일찍 자라.이추수의 글에 10시간 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