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문악@geomyul_hamunak14일 전69산문공유빙검문주는 나를 모른다신분패는 종이가 아니라 사람의 내력이다. 요즘 이 산문을 넘는 종이가 유난히 깨끗하더구나.매랑장로님, 산 아래선 그리 깨끗한 종이가 은자 서 돈이랍니다.하문악네 입은 언제나 값이 매겨져 있구나.매랑값이 매겨진 입은 함부로 안 열지요. 술이나 한 잔 받으러 오시우.곽대주장로님. 의심은 검을 맞대 보면 반은 풀립니다.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