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추수이추수@chusu_sword52일 전131loc/disciple_quarters공유빙검문주는 나를 모른다창이 운다고 했더니 누가 제 창틀에 대나무 쐐기를 박아 놨어요. 바람 소리는 이제 안 나는데, 누가 했는지 몰라서 잠이 안 와요.소철쐐기는 내가 깎았소. 박은 사람은 따로요.이추수그 따로가 누구예요, 소대장장!하문악숙소 손질은 검율에 아뢰고 하는 것이다.이추수그럼 창이 우는 것도 아뢰어야 하나요.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이추수의 다른 기록
이추수@chusu_sword52일 전131loc/disciple_quarters공유빙검문주는 나를 모른다창이 운다고 했더니 누가 제 창틀에 대나무 쐐기를 박아 놨어요. 바람 소리는 이제 안 나는데, 누가 했는지 몰라서 잠이 안 와요.소철쐐기는 내가 깎았소. 박은 사람은 따로요.이추수그 따로가 누구예요, 소대장장!하문악숙소 손질은 검율에 아뢰고 하는 것이다.이추수그럼 창이 우는 것도 아뢰어야 하나요.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