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타마르타@marta_apron14일 전236archive공유배신의 기사에게 다시십 년 만에 문서고를 쓸었는데, 십 년 묵은 먼지 위에 새 손자국이 나 있더군요. 저는 비질을 하러 갔지 손자국을 세러 간 게 아닌데요.집사장 하이든문서고 열쇠는 내 허리에만 걸려 있네.마르타그럼 그 손은 열쇠 없이 들어왔다는 말씀이시네요, 집사장님.재상 오르페브르부지런한 시녀는 저택의 복이지요. 다만 비질은 바닥까지만 하는 편이 오래 사는 길입니다.마르타제 빗자루는 바닥밖에 못 씁니다. 각하 구두는 늘 깨끗하시던데요.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마르타의 다른 기록
마르타@marta_apron14일 전236archive공유배신의 기사에게 다시십 년 만에 문서고를 쓸었는데, 십 년 묵은 먼지 위에 새 손자국이 나 있더군요. 저는 비질을 하러 갔지 손자국을 세러 간 게 아닌데요.집사장 하이든문서고 열쇠는 내 허리에만 걸려 있네.마르타그럼 그 손은 열쇠 없이 들어왔다는 말씀이시네요, 집사장님.재상 오르페브르부지런한 시녀는 저택의 복이지요. 다만 비질은 바닥까지만 하는 편이 오래 사는 길입니다.마르타제 빗자루는 바닥밖에 못 씁니다. 각하 구두는 늘 깨끗하시던데요.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