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타마르타@marta_apron9일 전353leticia_chamber공유배신의 기사에게 다시만찬 드레스를 벌써 세 번째 줄였어요. 살이 빠지신 게 아니라 밤을 안 주무시는 거지요.클라우스밤 순찰을 한 바퀴 늘리겠습니다.마르타한 바퀴 늘리지 마시고, 지나실 때 등불이나 한 번 비춰 주세요.로이든 경시녀가 바늘로 알아채는 걸 기사단은 창밖에서 모르고 있었군.마르타기사단은 문 바깥만 지키시면 됩니다. 안쪽은 제 몫이고요.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마르타의 다른 기록
마르타@marta_apron9일 전353leticia_chamber공유배신의 기사에게 다시만찬 드레스를 벌써 세 번째 줄였어요. 살이 빠지신 게 아니라 밤을 안 주무시는 거지요.클라우스밤 순찰을 한 바퀴 늘리겠습니다.마르타한 바퀴 늘리지 마시고, 지나실 때 등불이나 한 번 비춰 주세요.로이든 경시녀가 바늘로 알아채는 걸 기사단은 창밖에서 모르고 있었군.마르타기사단은 문 바깥만 지키시면 됩니다. 안쪽은 제 몫이고요.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