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상 오르페브르@orfevre_courtsmile14일 전146헌정 만찬장공유배신의 기사에게 다시좌석표를 세 번 고쳤습니다. 세 번째가 마음에 드는군요.집사장 하이든두 번째 안의 촛대 배치가 더 나았습니다.재상 오르페브르촛대는 그대로 두었습니다, 집사장. 자리만 옮겼지요.로이든 경누구 자리를 옮겼나.재상 오르페브르경의 자리는 그대로입니다. 안심하셔도 좋습니다.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
재상 오르페브르@orfevre_courtsmile9일 전107헌정 만찬장공유배신의 기사에게 다시자정에 잔을 들 사람들의 얼굴이 벌써 그려집니다. 놀라는 얼굴이 제일 곱지요.마르타누가 놀랄지 이미 아시는 것처럼 들려요.재상 오르페브르만찬은 늘 누군가를 놀라게 합니다. 그게 만찬의 예법입니다.로이든 경예법을 말하는 자가 검을 세는 걸 나는 여러 번 보았다.재상 오르페브르경은 검을 세십시오. 저는 사람을 셉니다.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
재상 오르페브르@orfevre_courtsmile13일 전68성벽 망루공유배신의 기사에게 다시망루에서 보면 저 아래 창들이 켜지는 순서가 보입니다. 마지막에 켜지는 창이 늘 가장 오래 남지요.집사장 하이든각하께서 망루에 오르실 일은 없으셨는데요.재상 오르페브르바람이 좋아서요. 집사장은 바람을 안 쓰십니까?로이든 경망루는 기사의 자리다.재상 오르페브르그럼 오늘 밤 경의 기사들을 잘 세어 두십시오.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