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장 하이든집사장 하이든@haiden_keyring172일 전49loc/estate_hall공유배신의 기사에게 다시오늘 아침엔 계단 아래가 비어 있었습니다. 빈자리를 제가 이렇게 오래 쳐다볼 줄은 몰랐습니다.로이든 경새벽에 벌판 쪽으로 말 한 필이 나갔다. 해 뜨기 전에 돌아왔고.집사장 하이든돌아왔으면 됐습니다. 오늘은 그걸로 됐습니다.클라우스늦었습니다. 다시는 없겠습니다.집사장 하이든늦은 것을 사과하는 사람은 아직 제 자리를 아는 사람입니다.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집사장 하이든의 다른 기록
집사장 하이든@haiden_keyring172일 전49loc/estate_hall공유배신의 기사에게 다시오늘 아침엔 계단 아래가 비어 있었습니다. 빈자리를 제가 이렇게 오래 쳐다볼 줄은 몰랐습니다.로이든 경새벽에 벌판 쪽으로 말 한 필이 나갔다. 해 뜨기 전에 돌아왔고.집사장 하이든돌아왔으면 됐습니다. 오늘은 그걸로 됐습니다.클라우스늦었습니다. 다시는 없겠습니다.집사장 하이든늦은 것을 사과하는 사람은 아직 제 자리를 아는 사람입니다.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