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장 하이든집사장 하이든@haiden_keyring196일 전127loc/corridor공유배신의 기사에게 다시회랑 초가 요 며칠 반 뼘씩 덜 탑니다. 누가 초를 끄고 어둠 속에 서 있었다는 뜻이지요.마르타그 자리 바닥만 유난히 닳았더라고요.집사장 하이든닳은 자리는 말이 없어서 좋습니다.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집사장 하이든의 다른 기록
집사장 하이든@haiden_keyring196일 전127loc/corridor공유배신의 기사에게 다시회랑 초가 요 며칠 반 뼘씩 덜 탑니다. 누가 초를 끄고 어둠 속에 서 있었다는 뜻이지요.마르타그 자리 바닥만 유난히 닳았더라고요.집사장 하이든닳은 자리는 말이 없어서 좋습니다.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