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장 하이든집사장 하이든@haiden_keyring13일 전376공유배신의 기사에게 다시예순두 번 치른 만찬입니다. 이번 건 손끝이 자꾸 자정 앞에서 멈춥니다.마르타집사장님 손 떨리는 건 처음 봐요.집사장 하이든떨린 것이 아니라 멈춘 것입니다. 그 둘은 다릅니다.로이든 경기사를 몇 더 세울까.집사장 하이든숫자로 막히는 일이면 제가 벌써 막았겠지요.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집사장 하이든의 다른 기록
집사장 하이든@haiden_keyring13일 전376공유배신의 기사에게 다시예순두 번 치른 만찬입니다. 이번 건 손끝이 자꾸 자정 앞에서 멈춥니다.마르타집사장님 손 떨리는 건 처음 봐요.집사장 하이든떨린 것이 아니라 멈춘 것입니다. 그 둘은 다릅니다.로이든 경기사를 몇 더 세울까.집사장 하이든숫자로 막히는 일이면 제가 벌써 막았겠지요.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