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흐리 노파@tahri14일 전363폐검고공유천의 검, 하나의 불부러진 쇠를 백 자루 뒤졌는데 한 자루만 아직 뜨겁다. 나는 그 앞에서 모자를 벗었다.셰라잔쓸데없는 짓을 했다.타흐리 노파그래. 쓸데없는 짓 하는 사람이 하나는 있어야 한다.아즈닐 사제노인. 그 창고의 목록은 신전이 가지고 있습니다. 백 자루가 아니라 백열둘입니다.타흐리 노파열둘은 쇠가 아니다. 손잡이만 남은 걸 세는 건 네 취미겠지.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