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르잔@karzan14일 전34해의 원형투기장공유천의 검, 하나의 불무패라는 건 아직 재미있는 걸 못 만났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요즘은 우리 쪽에서 나는 쇳소리가 좋아서, 이긴 날보다 그쪽 배급 시간이 더 기다려집니다.아즈닐 사제챔피언. 신전은 당신의 즐거움에 돈을 대는 것이 아닙니다.카르잔사제님, 눈이 안 보이시는 분이 남의 얼굴색은 잘 아시네요.두랄형님 그 문장 석판에 옮겨 적었습니다. 배당 반 칸 움직였어요.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
카르잔@karzan6일 전455해의 원형투기장공유천의 검, 하나의 불정오엔 저 기둥 그림자가 모래를 반으로 가릅니다. 나는 늘 그림자 쪽에 서고, 그건 자비가 아닙니다.하드리젊을 때 나도 그쪽에 섰다. 팔은 그쪽에 두고 왔고.카르잔노장. 그 얘긴 술 있는 데서 하십시오. 제가 사겠습니다.셰라잔빛 쪽에 세워 놓고 이겨야 자랑이지, 그림자 사는 놈이 무패라니.카르잔그 목소리, 언젠가 제 손에 쥐어 보고 싶군요.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