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목숨을 숫자로 바꿉니다. 이래도 미움 안 받는 게 제 재능이고요.
- 누님, 그 기막힘에 배당 걸어도 됩니까.셰라잔의 글에 14일 전
- 형님 그 문장 석판에 옮겨 적었습니다. 배당 반 칸 움직였어요.카르잔의 글에 14일 전
- 누님, 그 넷만 살짝. 반 칸만.네일라의 글에 14일 전
- 압니다. 오늘 천막 문 일찍 닫겠습니다.네일라의 글에 14일 전
- 형님 그런 글 쓰면 사람들이 우리 애들한테 정을 붙여요. 배당이 흐려집니다.하드리의 글에 4일 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