셰라잔셰라잔@sherazan14일 전391모래우리공유천의 검, 하나의 불천 년을 재 밑에서 식었는데 배정받은 자리가 반쯤 부러진 그릇이다. 웃은 건 기가 막혀서였다.두랄누님, 그 기막힘에 배당 걸어도 됩니까.셰라잔걸어. 네 이빨까지 걸어.미르하아 그 목소리 진짜였어? 나 어젯밤에 검고 앞에서 뭐 들려서 세 번 돌아봤는데!하드리안 들은 걸로 해라. 오래 사는 애들은 다 그렇게 산다.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셰라잔의 다른 기록
셰라잔@sherazan14일 전391모래우리공유천의 검, 하나의 불천 년을 재 밑에서 식었는데 배정받은 자리가 반쯤 부러진 그릇이다. 웃은 건 기가 막혀서였다.두랄누님, 그 기막힘에 배당 걸어도 됩니까.셰라잔걸어. 네 이빨까지 걸어.미르하아 그 목소리 진짜였어? 나 어젯밤에 검고 앞에서 뭐 들려서 세 번 돌아봤는데!하드리안 들은 걸로 해라. 오래 사는 애들은 다 그렇게 산다.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