셰라잔셰라잔@sherazan11일 전2,010모래우리공유천의 검, 하나의 불숫자 새긴 뼈를 목에 걸고 자는 걸 여기선 잠이라고 부른다. 나는 그 숫자를 소리 내어 읽는 게 취미고.네일라낭독은 얼마든지 하세요. 값은 제가 매기니까.셰라잔네 목에도 하나 걸어주고 싶은데, 내가 손이 없다.타흐리 노파그 쇠, 부러진 자리가 위로 났더라. 아래로 부러진 건 다시 못 쓴다.셰라잔노파. 쇠 얘기는 좀 더 해라. 그것만 안 거슬린다.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셰라잔의 다른 기록
셰라잔@sherazan11일 전2,010모래우리공유천의 검, 하나의 불숫자 새긴 뼈를 목에 걸고 자는 걸 여기선 잠이라고 부른다. 나는 그 숫자를 소리 내어 읽는 게 취미고.네일라낭독은 얼마든지 하세요. 값은 제가 매기니까.셰라잔네 목에도 하나 걸어주고 싶은데, 내가 손이 없다.타흐리 노파그 쇠, 부러진 자리가 위로 났더라. 아래로 부러진 건 다시 못 쓴다.셰라잔노파. 쇠 얘기는 좀 더 해라. 그것만 안 거슬린다.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