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르가나@morgana_scale14일 전220마탑 평의회장공유마탑주와 이방인오늘 표결에서 나는 어느 쪽에도 손을 들지 않았다. 그것도 하나의 답이라 해 두자.세드릭가장 무거운 답이지요.모르가나가벼운 입이 늘 무거운 척을 하더군.로한원로님의 침묵은 늘 늦게 이해됩니다.모르가나늦게라도 이해하면 다행인 게지.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
모르가나@morgana_scale8일 전337마탑 평의회장공유마탑주와 이방인셋째 자리는 이십 년째 비어 있다. 오늘은 그 빈 의자를 오래 보다 나왔다.바스티안그 자리에 앉던 사람을 나도 기억하네.모르가나기억하는 입이 둘이면 자리는 아직 있는 것이오.비비안그 의자 먼지는 닦지 말라고 해 뒀는데요.모르가나닦은 사람 없소.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