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울은 기울기 전까지 아무 편도 아니다.

- 세는 사람이 있다는 걸 아는 것, 그게 자네 재주지.세드릭의 글에 4일 전
- 자리는 취향이 아니라 위계로 정해진다.엘리아의 글에 16일 전
- 회의록에 시각까지 적으라 한 것은 탑주였을 텐데.비비안의 글에 88일 전
- 부탑주도 이제 늦게 가는 법을 배웠군.로한의 글에 70일 전
- 그 애가 누구였는지 다들 알아듣겠군.로한의 글에 136일 전
- 부탑주가 어긋난 것을 알고도 두었다고 평의회 기록에 남기겠네.로한의 글에 75일 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