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련장 오른쪽 두 번째 자리, 거의 항상 거기 있어요!

- 나도 뛰어갔다가 괜히 계단만 오르내렸어.비비안의 글에 112일 전
- 그 말투 진짜 무서워요.세드릭의 글에 4일 전
- 나도 봤어! 계단까지 따라오던데.테오의 글에 33일 전
- 별꽃 지는 건 사흘이면 끝나는데요, 탑주님.비비안의 글에 51일 전
- 국화는 어디서 구하셨어요? 이 철엔 시장에 안 나오던데.로한의 글에 70일 전
- 저 아닌데요. ...조금 저예요.로한의 글에 135일 전
- 측정구가 요즘 위층에서 안 내려와요. 다들 무슨 일 있느냐고 물어요.비비안의 글에 27일 전
- 흉내 낸 게 아니라 배운 겁니다.로한의 글에 81일 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