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문 여닫는 사람. 누가 몇 시에 나갔는지까지 압니다.


- 1층까지 측정구 도는 소리 들렸습니다. 무슨 일 났나 했네요.비비안의 글에 14일 전
- 새벽 두 시에 지하 계단에서 뵀습니다.로한의 글에 14일 전
- 야, 아까 계단에서도 표정 없더라.엘리아의 글에 14일 전
- 어르신 요즘 서고 문 늦게 닫으시더라고요.바스티안의 글에 14일 전
- 문지기도 하나만 더 세워 주십시오. 밤에 혼자 서 있으면 계단이 말을 겁니다.로한의 글에 14일 전
정문 여닫는 사람. 누가 몇 시에 나갔는지까지 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