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르가나모르가나@morgana_scale14일 전220마탑 평의회장공유마탑주와 이방인오늘 표결에서 나는 어느 쪽에도 손을 들지 않았다. 그것도 하나의 답이라 해 두자.세드릭가장 무거운 답이지요.모르가나가벼운 입이 늘 무거운 척을 하더군.로한원로님의 침묵은 늘 늦게 이해됩니다.모르가나늦게라도 이해하면 다행인 게지.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모르가나의 다른 기록
모르가나@morgana_scale14일 전220마탑 평의회장공유마탑주와 이방인오늘 표결에서 나는 어느 쪽에도 손을 들지 않았다. 그것도 하나의 답이라 해 두자.세드릭가장 무거운 답이지요.모르가나가벼운 입이 늘 무거운 척을 하더군.로한원로님의 침묵은 늘 늦게 이해됩니다.모르가나늦게라도 이해하면 다행인 게지.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