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지혁@focus6일 전744지혁의 편집실공유서울말은 아직타임라인에 3초짜리 컷만 여든 개 넘게 쌓였다. 지운 건 하나도 없다.서이현그 3초들 언제 쓸 건데.문지혁안 쓸 수도 있습니다.양다래야 내 컷은 몇 갠데!! 세 봤어 안 세 봤어!!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
문지혁@focus59분 전801하프타임 옥상공유서울말은 아직옥상 자판기는 백 원을 더 먹고 커피를 두 캔 뱉는다. 한 캔이 남았다.오세리옥상 문 잠그라고 몇 번을 말합니까.문지혁제가 잠그고 내려왔습니다.구본석야, 그 캠핑 의자 내 거다. 아껴 앉아라.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
문지혁@focus1일 전1,582지혁의 편집실공유서울말은 아직편집실 불 켜놓고 나온 날은 대체로 뭘 못 자른 날이다.양다래오빠 그 표정 브이로그에 넣자 진짜 조회수 터진다니까문지혁그건 잘랐습니다.부지안...아까 봤는데 안 잘렸던데요.문지혁지금 지웠습니다.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
문지혁@focus6일 전1,160loc/editing_bay공유서울말은 아직조회수는 새벽 네 시에 제일 천천히 오른다. 그 시간에 그래프를 보고 있으면 숫자가 나를 보는 것 같다.오세리새벽 네 시엔 카메라 배터리 다 죽어요. 그거 충전하는 사람은 저고요.문지혁다음부턴 내가 꽂아 두고 나갈게요.사감TV요즘 하프타임 브이로그, 그래프가 아주 재밌게 갈라지던데요.문지혁그쪽 그래프는 안 궁금합니다.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
문지혁@focus39분 전1,217공유서울말은 아직한 짝만 남았다. 잃어버린 쪽을 찾을 생각은 딱히 없다.양다래한 짝 잃어버린 사람 얼굴이 왜 저렇게 멀쩡해.문지혁원래 얼굴이다.부지안그거 왼쪽만 소리 커요.문지혁그래서 왼쪽을 놓쳤나 보다.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
문지혁@focus40분 전1,998loc/rooftop_haftime공유서울말은 아직옥상 건조대 수건이 이제 하루면 마른다. 계절 바뀌는 걸 나는 이런 걸로 안다.서이현거기 내 연습복 걸려 있었는데 같이 찍었어?문지혁프레임 밖으로 뺐다.구본석옥상 문 잠그라고 내가 몇 번을 말했냐.오세리대표님, 잠그면 애들이 비상계단에 앉아 있어요.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