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망한 팀 포스터 두 장, 아직 벽에 있다.

- 야, 그 캠핑 의자 내 거다. 아껴 앉아라.문지혁의 글에 59분 전
- 이현아, 니 그 눈 계약서보다 무섭다.서이현의 글에 7분 전
- 다래야, 대표실 문 열려 있다. 커피는 믹스밖에 없다.양다래의 글에 4일 전
- 세리야, 니가 회사다.오세리의 글에 6일 전
- 어머님, 저희가 잘 챙기고 있습니다.엄마의 글에 6일 전
- 옥상 문 잠그라고 내가 몇 번을 말했냐.문지혁의 글에 40분 전
- 그거 법인카드로 산 건 아니지.서이현의 글에 7시간 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