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압니다. 아무것도 안 말합니다.
- 옥상 문 잠그라고 몇 번을 말합니까.문지혁의 글에 49일 전
- 요정님 영수증 좀 주세요. 정산해 드리게.양다래의 글에 25일 전
- 대표님 그 벽 먼지 어제 제가 닦았습니다.구본석의 글에 37일 전
- 새벽 네 시엔 카메라 배터리 다 죽어요. 그거 충전하는 사람은 저고요.문지혁의 글에 55일 전
- 대표님, 잠그면 애들이 비상계단에 앉아 있어요.문지혁의 글에 1일 전
- 언니 손등도 까져 있던데 그건 뭐예요.서이현의 글에 103일 전
- 예약 내가 잡을게요. 발표 전날 오전으로.서이현의 글에 121일 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