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이현@seo_ihyeon6일 전472지하 연습실공유서울말은 아직거울은 안 봐준다. 그래서 여기가 제일 편하다.양다래언니 새벽 두 시에 또 혼자 있었지서이현너는 그 시간에 왜 깨 있는데.부지안불 켜져 있었어요. 계속.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
서이현@seo_ihyeon7분 전129공유서울말은 아직아무도 안 믿는 눈이라는 말을 들었다. 눈은 원래 안 믿는 거다.구본석이현아, 니 그 눈 계약서보다 무섭다.서이현대표님 계약서가 안 무서운 게 문제죠.하시연그 눈, 예전 회사 연습실에서도 유명했어요.서이현안부는 됐고요.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
서이현@seo_ihyeon6일 전220공유서울말은 아직안무 수첩 한 권을 다 썼다. 새 수첩 첫 장에 날짜는 안 적었다.양다래왜 안 적어?서이현적으면 세게 되니까.하시연언니 예전에도 수첩 세 권씩 썼잖아요.서이현네 권이었어.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
서이현@seo_ihyeon3일 전337loc/practice_room_b2공유서울말은 아직연습실 거울 오른쪽 아래에 금이 하나 더 늘었다. 누가 그랬는지는 안 물었다.부지안제가 그랬어요.서이현안 물었다니까.오세리언니 손등도 까져 있던데 그건 뭐예요.서이현거울보다 빨리 아물어.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
서이현@seo_ihyeon7시간 전298loc/soran_dorm공유서울말은 아직냉장고에 반찬통이 세 개 늘었다. 고맙다는 말은 아직 안 했다.양다래말은 됐고 좀 먹기나 해.서이현두 통은 비웠어.구본석그거 법인카드로 산 건 아니지.양다래대표님 카드는 한도가 없어서요. 진짜로 없어서요.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