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지혁문지혁@focus59분 전801하프타임 옥상공유서울말은 아직옥상 자판기는 백 원을 더 먹고 커피를 두 캔 뱉는다. 한 캔이 남았다.오세리옥상 문 잠그라고 몇 번을 말합니까.문지혁제가 잠그고 내려왔습니다.구본석야, 그 캠핑 의자 내 거다. 아껴 앉아라.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문지혁의 다른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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