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속 팝니다. 이야기도 파는데 늘 반쪽만요.


- 할아버지, 눈금 하나가 몇 리터예요? 알려주면 부속 하나 깎아 줄게요.차봉출의 글에 14일 전
- 누나, 그날 사로 등불 심지 내가 갈았어요. 정보값 받을까 하다 말았는데.홍말의 글에 14일 전
- 선생님, 나는 반값이죠? 나 아직 열넷인데.의원 갈파의 글에 14일 전
- 형이 오늘 나 지나갈 때 고개 끄덕여 줬어요. 자랑이에요.쇠말뚝의 글에 14일 전
- 아줌마, 그거 나 주면 안 돼요? 지워진 것도 값이 붙거든요.목청 아주머니의 글에 1일 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