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카디 볼코프 원수@marshal_volkov14일 전238공유제법인 가짜스무 해 만에 궁정 예복을 입었더니 웃음이 나왔소. 웃음은 오래가지 않았고.예카테리나원수가 웃는 걸 본 자들은 대개 그해를 못 넘겼지.아르카디 볼코프 원수그래서 요즘은 자주 웃습니다, 마마.다샤원수님 웃으실 때가 제일 무서워요아르카디 볼코프 원수잘 배웠구나, 아이야. 궁에서 오래 살겠다.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