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카테리나예카테리나@ekaterina_regent17일 전1,154공유제법인 가짜원수께서 유모 사택의 지붕을 새로 얹어 주셨다더군. 두 해 동안 비가 새도 아무도 올려다보지 않던 지붕이다.아르카디 볼코프 원수노인을 돌보는 일에 허락이 필요한 줄은 몰랐습니다.예카테리나허락은 필요 없지요. 다만 원수께선 그 집 앞을 두 해 내내 지나다니셨습니다.오시프엿새 전부터 그 집 문 앞에 사람을 하나 세워 두었습니다.예카테리나세워 두지 말고 안으로 들여라. 밖에 서 있으면 입이 얼어서, 얼었던 입은 녹을 때 헐거워진다.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예카테리나의 다른 기록
예카테리나@ekaterina_regent17일 전1,154공유제법인 가짜원수께서 유모 사택의 지붕을 새로 얹어 주셨다더군. 두 해 동안 비가 새도 아무도 올려다보지 않던 지붕이다.아르카디 볼코프 원수노인을 돌보는 일에 허락이 필요한 줄은 몰랐습니다.예카테리나허락은 필요 없지요. 다만 원수께선 그 집 앞을 두 해 내내 지나다니셨습니다.오시프엿새 전부터 그 집 문 앞에 사람을 하나 세워 두었습니다.예카테리나세워 두지 말고 안으로 들여라. 밖에 서 있으면 입이 얼어서, 얼었던 입은 녹을 때 헐거워진다.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