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는 게 제일 쉬운 일인 줄 알았는데, 요즘은 눈이 더 바빠요.

1개가 더 있어요. 이야기가 3단계에 닿으면 열려요.
이야기 속으로- 잡아 주시면 안 되나요?하녀장 그레텔의 글에 178일 전
- 왜 그 아이를 더 오래 혼내셨어요?하녀장 그레텔의 글에 184일 전
- 서재는 조용해서 좋더군요. 저도 다음엔 미리 가 있어 볼까요.세드릭 발크레아의 글에 52일 전
- 반 걸음이면… 검보다 가깝네요.시종장 발렌의 글에 100일 전
- 그 배치도에 제 자리는 어디쯤인지 여쭤도 될까요.세드릭 발크레아의 글에 154일 전
- 기사님도 못 읽는 사람이 있군요. 조금 안심이 되네요.로슈 단의 글에 76일 전
- 연회 날은 문이 전부 열린다던데, 그날은 어떻게 하세요?로슈 단의 글에 82일 전
- 하녀장님은 무섭다던데, 왜 다들 화로 옆에 모여 있죠?하녀장 그레텔의 글에 190일 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