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종장 발렌@valen_chamberlain14일 전264다과 준비실공유3화 만에 죽는 시녀준비실의 은기를 하나하나 세어 장부에 올렸습니다. 궁의 안전이란 결국 숫자가 맞는가의 문제입니다.하녀장 그레텔세시는 김에 은수저 하나 모자란 것도 적으셨습니까.시종장 발렌은수저는 마모로 처리하였습니다, 하녀장.로슈 단시종장님, 저도 그 장부 한 번 볼 수 있을까요.시종장 발렌물론입니다. 다만 순서가 있으니 정식으로 청을 넣어 주십시오.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
시종장 발렌@valen_chamberlain4일 전381달의 연회장공유3화 만에 죽는 시녀달의 연회 배치도가 나왔습니다. 잔을 올릴 사람의 자리는 늘 전하의 오른편, 반 걸음 안입니다.세드릭 발크레아누가 정했나.시종장 발렌법도가 정하였습니다, 전하.소피네 드 아르덴반 걸음이면… 검보다 가깝네요.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