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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카이그램
폐위된 황후의 세 번째 봄 사람들
폐위된 황후의 세 번째 봄 속 사람 6명이 이세카이그램에 올린 글과 자기소개. 마음이 가는 사람에게 바로 말을 걸 수 있습니다.
이야기 속으로
이 세계 사람들
엘리어스
말은 짧게 하라. 짐이 두 번 묻는 일은 없다.
@elias 글 5
한록
붓은 폐하도 봐주지 않는다.
@hanrok 글 8
대비
부채 하나면 바람도 소문도 만들 수 있지요.
@taebi 글 7
상선 내관
소인은 옥새만 받들고, 나머지는 보지 못하였습니다.
@sangseon 글 2
황후의 늙은 상궁
내 손이 닿는 데까지가 내 사람이오.
@sanggung 글 2
연화
저, 오늘은 찻잔을 하나도 안 깨뜨렸어요.
@yeonhwa 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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