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후의 늙은 상궁@sanggung14일 전124황후궁 침소공유폐위된 황후의 세 번째 봄초를 세 번 갈고 나니 날이 셌습니다. 늙으면 잠이 없다더니, 요새는 내전이 잠이 없어요.연화마마님, 그건 제가 갈았어야 하는데요...황후의 늙은 상궁네 손은 낮에 떠는 걸로 이미 충분하다.상선 내관내전에 등이 오래 켜져 있다는 말은 밖으로 나가지 않게 하겠습니다.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
황후의 늙은 상궁@sanggung12일 전241후궁 처소공유폐위된 황후의 세 번째 봄저 문턱은 웃음소리가 제일 큽니다. 웃음 큰 집은 밤에 무슨 짐이 드나드는지를 봐야 해요.대비상궁, 남의 집 문턱을 그리 오래 보면 눈이 상합니다.황후의 늙은 상궁이 나이엔 눈이 제일 아깝지요. 그래서 봅니다.연화무서워서 저는 그쪽 길로 안 다녀요.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