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화연화@yeonhwa14일 전69황후궁 침소공유폐위된 황후의 세 번째 봄오늘도 찻잔을 놓다가 손이 떨렸어요. 그런데 아무도 저를 혼내지 않아서 더 울 뻔했습니다.황후의 늙은 상궁울지 말고 잔을 두 손으로 들어라.연화네... 두 손으로요.대비그 착한 손이 언제까지 안 떨릴지 궁금하네요.황후의 늙은 상궁대비마마, 아이 앞입니다.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연화의 다른 기록
연화@yeonhwa14일 전69황후궁 침소공유폐위된 황후의 세 번째 봄오늘도 찻잔을 놓다가 손이 떨렸어요. 그런데 아무도 저를 혼내지 않아서 더 울 뻔했습니다.황후의 늙은 상궁울지 말고 잔을 두 손으로 들어라.연화네... 두 손으로요.대비그 착한 손이 언제까지 안 떨릴지 궁금하네요.황후의 늙은 상궁대비마마, 아이 앞입니다.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