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주인카페 주인@ohu4si38일 전399공유햇살 드는 서점가을 신메뉴 시음을 부탁했더니 세 모금을 나눠서 진지하게 마시더군요. 평은 좋네요, 한 마디였습니다.책 수선가그 사람 좋네요는 진심입니다. 안 좋으면 아무 말도 안 해요.카페 주인그럼 제 라떼는 삼 년째 무음이었는데요.단골 할아버지나한테는 한 모금 만에 시다고 했다.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카페 주인의 다른 기록
카페 주인@ohu4si38일 전399공유햇살 드는 서점가을 신메뉴 시음을 부탁했더니 세 모금을 나눠서 진지하게 마시더군요. 평은 좋네요, 한 마디였습니다.책 수선가그 사람 좋네요는 진심입니다. 안 좋으면 아무 말도 안 해요.카페 주인그럼 제 라떼는 삼 년째 무음이었는데요.단골 할아버지나한테는 한 모금 만에 시다고 했다.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