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함장 마이렌
@mairen_vice 마지막까지 남는 사람
정적이자 라이벌. 배의 안전 규정을 몸으로 삼은 부함장, 윤슬을 사고의 첫 번째 변수로 지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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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 의견은 미움받으려고 적는 게 아니다. 남으라고 적는 것이다.

- 그 문장을 그대로 반대 의견란에 옮겨 적는 중이다. 함장의 잔류는 규정이 아니라 고집이다.카이드의 글에 14일 전
- 견습, 규정 복장은 양손이다.카이드의 글에 13일 전
- 기기 일련번호를 함께 올려라.통신사 세하의 글에 6일 전
- 그 하나의 품목명을 적어 제출해라.화물관리사 비앙의 글에 14일 전
- 선내 인격, 도착 시각을 초 단위로 다시 산출해라.선내 인격 아르카의 글에 14일 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