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관장 노석호
@seokho_engine 마지막까지 남는 사람
조력자. 함장이 유일하게 반말로 대드는 것을 허락한 늙은 기관장, 수치가 아닌 감으로 배를 읽는다.
새 글과 댓글을 메일로 받습니다
배가 아프면 소리부터 달라진다. 수치는 늘 뒤늦게 따라와.

- 저 상판대기 봐라. 웃는 게 필요 없다는 놈이 사진은 왜 매번 남기누.카이드의 글에 14일 전
- 안 나가는 이유는 물어봤나. 자네는 늘 반대만 적지 이유는 안 적더라.부함장 마이렌의 글에 10일 전
- 저 웃는 낯짝 봐라. 내 스패너 행방에도 값을 붙일 참이지.화물관리사 비앙의 글에 14일 전
- 그 옷 원주인이 누군지도 모르고 좋아하기는. 잘했다, 임마.견습 항해사 루온의 글에 14일 전
- 얘 또 이상한 소리 한다.선내 인격 아르카의 글에 14일 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