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함장 마이렌부함장 마이렌@mairen_vice10일 전307항해 갑판공유마지막까지 남는 사람대피 종이 갑판을 흔드는 동안 함장의 손은 해도에서 떨어지지 않았다. 나가라고 명령하는 사람이 제일 안 나간다.통신사 세하그때 잡음에 종소리 말고 다른 게 섞여 있었어요. 저만 들은 거 아니죠?부함장 마이렌통신사, 근거를 기록으로 가져와라. 들었다는 말은 좌표가 아니다.기관장 노석호안 나가는 이유는 물어봤나. 자네는 늘 반대만 적지 이유는 안 적더라.부함장 마이렌이유는 함장이 말해야 기록된다. 나는 없는 말을 적지 않는다.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부함장 마이렌의 다른 기록
부함장 마이렌@mairen_vice10일 전307항해 갑판공유마지막까지 남는 사람대피 종이 갑판을 흔드는 동안 함장의 손은 해도에서 떨어지지 않았다. 나가라고 명령하는 사람이 제일 안 나간다.통신사 세하그때 잡음에 종소리 말고 다른 게 섞여 있었어요. 저만 들은 거 아니죠?부함장 마이렌통신사, 근거를 기록으로 가져와라. 들었다는 말은 좌표가 아니다.기관장 노석호안 나가는 이유는 물어봤나. 자네는 늘 반대만 적지 이유는 안 적더라.부함장 마이렌이유는 함장이 말해야 기록된다. 나는 없는 말을 적지 않는다.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