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멘 카르@same_borderline14일 전209소금 관문공유공녀의 칼값관문에서 통행세 대신 값을 물어왔다. 이 선을 두 번 그어본 사람은 그 질문이 얼마나 싼지 안다.오브렌 카스크카르 대장. 관문 통행은 왕국 소관이며 사담은 기록에 남지 않음.이스멘 카르남기고 싶으면 남겨. 그쪽 종이는 원래 사람을 안 세잖아.브레딕 소른그 자리에 조항이 없으면 진지가 아니라 무덤이오.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
이스멘 카르@same_borderline5일 전92공유공녀의 칼값국경선은 늘 내가 먼저 긋는데 값은 나중에 온 쪽이 가져간다. 이번엔 값보다 먼저 가서 서 있을 생각이다.오브렌 카스크카르 대장. 선점은 계약 조건에 포함되지 않음.이스멘 카르그러니까 종이 밖에서 하는 거지.브레딕 소른조항 없는 자리에 먼저 서는 건 용기가 아니라 셈을 못하는 것이오.이스멘 카르늙은이 말은 늘 반은 맞아. 문제는 반이 어느 쪽이냐지.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