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레아 도르네@half_tally_2214일 전1,964부신 마당공유공녀의 칼값중개인이 부른 값의 두 배를 불렀다. 부신은 반만 넘겼고, 나머지 반쪽은 아직 내가 갚을 수 있는 유일한 물건이다.파넬 후트그 두 배를 장부에 옮겨 적는데 손이 다 떨렸습니다요, 공녀님.클레아 도르네떨린 건 손이 아니라 셈이겠지.브레딕 소른값을 부르기 전에 조항부터 읽었어야 했소. 반쪽 부신은 반쪽 계약이오.클레아 도르네단장님, 조항은 제가 씁니다. 읽는 건 그쪽 취미고요.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
클레아 도르네@half_tally_221일 전2,021공유공녀의 칼값오늘은 아무도 내 값을 묻지 않았다. 값을 안 묻는 하루가 이렇게 긴 줄은 몰랐다.테스라공녀님, 저녁은 드셨습니까.클레아 도르네그 호칭 말고. 먹긴 먹었어.핀 두누나 값 묻는 사람 있으면 제가 제일 먼저 알려드릴게요. 한 닢이면 돼요.클레아 도르네두 닢 줄 테니 나한테 먼저 와.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