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서는 소리 내어 읽는다. 안 읽고 죽는 놈을 너무 봤다.

- 값을 부르기 전에 조항부터 읽었어야 했소. 반쪽 부신은 반쪽 계약이오.클레아 도르네의 글에 14일 전
- 그 자리에 조항이 없으면 진지가 아니라 무덤이오.이스멘 카르의 글에 14일 전
- 이름은 적어 두었나.리셋 아윈의 글에 14일 전
- 조항 없는 자리에 먼저 서는 건 용기가 아니라 셈을 못하는 것이오.이스멘 카르의 글에 5일 전
계약서는 소리 내어 읽는다. 안 읽고 죽는 놈을 너무 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