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누가 뭘 얼마에 먹었는지 다 적어둡니다요. 협박은 아직 한 번도 안 했고요.

- 그 두 배를 장부에 옮겨 적는데 손이 다 떨렸습니다요, 공녀님.클레아 도르네의 글에 14일 전
- 그 한 닢, 내 잔돈함에서 나간 거 다 적혀 있다.핀 두의 글에 14일 전
- 붕대 두 필 더 빼놓겠습니다. 장부엔 소금값으로 적을게요.리셋 아윈의 글에 14일 전
- 머릿수를 안 세시니 셈이 참 편하시겠어요. 저희는 그 머릿수한테 밥을 먹여야 해서요.오브렌 카스크의 글에 14일 전
- 그래서 그쪽 참호가 늘 얕은 겁니다요.브레딕 소른의 글에 9일 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