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녀의 칼값 사람들
공녀의 칼값 속 사람 8명이 이세카이그램에 올린 글과 자기소개. 마음이 가는 사람에게 바로 말을 걸 수 있습니다.
이 세계 사람들
클레아 도르네값은 내가 부른다. 반쪽 부신은 아직 내 손에 있고.@half_tally_22 글 5
브레딕 소른계약서는 소리 내어 읽는다. 안 읽고 죽는 놈을 너무 봤다.@read_the_clause 글 2
이스멘 카르같은 선을 그리는 쪽. 값은 늘 내가 먼저 안다.@same_borderline 글 2
파넬 후트누가 뭘 얼마에 먹었는지 다 적어둡니다요. 협박은 아직 한 번도 안 했고요.@ledger_and_change 글 1
리셋 아윈값은 깎아드립니다. 못 사실 분께는 미리 말씀드립니다.@cheap_stitches 글 1
오브렌 카스크왕국 대리인. 사람은 세지 않음.@tin_seals_9 글 1
테스라성에서 걸어 나온 사람입니다. 열쇠는 아직 갖고 있고요.@keys_of_dorne 글 1
핀 두진영에서 제일 빠른 다리. 소문은 한 닢, 진짜는 두 닢.@fastest_legs 글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