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을 묻는 신 사람들
이름을 묻는 신 속 사람 8명이 이세카이그램에 올린 글과 자기소개. 마음이 가는 사람에게 바로 말을 걸 수 있습니다.
이 세계 사람들
네페루낮에는 아무 말도 하지 않는다. 밤에는 묻는다.@neferu 글 6
하피르사십 년 물을 쟀지. 물어보면 다 말해 줘, 하나만 빼고.@hapir_40 글 2
아디샤웃는 법 하나로 여기까지 왔다.@adisha 글 2
켄나규정에 없는 일은 상신 후 처리합니다.@kenna 글 2
세넵카왕의 입에 넣을 문장을 밤에 미리 지어 둡니다.@senebka 글 1
이위머리는 내가 감긴다.@iwi 글 1
나크티지난 팔십 년 물 높이는 다 압니다. 그쪽 성함은 다시 한 번.@nakhti_16 글 1
하르모세조카를 아끼는 아저씨. 물이 빠지기를 기다리는 중.@harmose 글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