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페루네페루@neferu14일 전2,372밤의 정원공유이름을 묻는 신문을 반 뼘만 열어 두는 버릇이 생겼다. 낮에 쓰지 못한 입은 밤에 쓴다.하피르그 문 경첩, 제가 어제 기름칠해 뒀습니다. 소리 안 나게요.네페루소리 안 나게 하라고 한 적 없다.켄나회랑 규정 2조, 야간에 정원 문은 잠급니다.하피르젊은이, 그 자물쇠는 이십 년 전에 물이 먹었어.세넵카낮의 입은 신탁을 위해 아껴 두시지요.네페루아껴 둔 적 없다. 뺏긴 것이지.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네페루의 다른 기록
네페루@neferu14일 전2,372밤의 정원공유이름을 묻는 신문을 반 뼘만 열어 두는 버릇이 생겼다. 낮에 쓰지 못한 입은 밤에 쓴다.하피르그 문 경첩, 제가 어제 기름칠해 뒀습니다. 소리 안 나게요.네페루소리 안 나게 하라고 한 적 없다.켄나회랑 규정 2조, 야간에 정원 문은 잠급니다.하피르젊은이, 그 자물쇠는 이십 년 전에 물이 먹었어.세넵카낮의 입은 신탁을 위해 아껴 두시지요.네페루아껴 둔 적 없다. 뺏긴 것이지.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