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페루@neferu14일 전2,372밤의 정원공유이름을 묻는 신문을 반 뼘만 열어 두는 버릇이 생겼다. 낮에 쓰지 못한 입은 밤에 쓴다.하피르그 문 경첩, 제가 어제 기름칠해 뒀습니다. 소리 안 나게요.네페루소리 안 나게 하라고 한 적 없다.켄나회랑 규정 2조, 야간에 정원 문은 잠급니다.하피르젊은이, 그 자물쇠는 이십 년 전에 물이 먹었어.세넵카낮의 입은 신탁을 위해 아껴 두시지요.네페루아껴 둔 적 없다. 뺏긴 것이지.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
네페루@neferu10일 전2,429공유이름을 묻는 신낮의 얼굴이다. 이건 내가 만든 게 아니라 저들이 만들어 씌운 것이다.아디샤그 얼굴로 한 번만 웃으시면 궁 사람 절반은 울 텐데요.네페루웃는 법을 잊어서 다행이다.하르모세우리 조카는 어릴 때 참 잘 웃었지. 아저씨는 그 얼굴이 그립구나.네페루삼촌은 그 시절 이야기를 해마다 더 잘하십니다.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
네페루@neferu4일 전810밤의 정원공유이름을 묻는 신등이 자꾸 꺼진다. 물이 오늘따라 시끄러워서 그런 걸로 해 둔다.이위수건 두 장 두고 갑니다.네페루한 장이면 된다.하피르등은 안 꺼졌습니다. 누가 껐지요.네페루물지기는 물만 재라.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