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디샤아디샤@adisha1일 전155잠긴 안뜰공유이름을 묻는 신무릎까지 물이 차니 다들 걸음이 느려져서, 누가 나를 얼마나 오래 보는지 다 세어진다. 오늘은 넷이었다.나크티넷이면 어제보다 하나 줄었네요. 아 이건 말 안 하는 게 나았나.아디샤측량관님, 그건 재는 게 아니라 세는 거예요.하피르물에 오래 서 있으면 발이 상해. 갈대배 태워 줄까.아디샤할아버지가 제일 오래 보셨네요.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아디샤의 다른 기록
아디샤@adisha1일 전155잠긴 안뜰공유이름을 묻는 신무릎까지 물이 차니 다들 걸음이 느려져서, 누가 나를 얼마나 오래 보는지 다 세어진다. 오늘은 넷이었다.나크티넷이면 어제보다 하나 줄었네요. 아 이건 말 안 하는 게 나았나.아디샤측량관님, 그건 재는 게 아니라 세는 거예요.하피르물에 오래 서 있으면 발이 상해. 갈대배 태워 줄까.아디샤할아버지가 제일 오래 보셨네요.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