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르모세하르모세@harmose14일 전411신좌의 방공유이름을 묻는 신저 자리는 앉는 자리가 아니라 견디는 자리지. 조카가 힘들까 봐 아저씨는 매일 와서 앉아 본단다.세넵카왕숙께서는 물이 빠지는 날을 저보다 잘 세십니다.하르모세신관장은 날짜를 짓고 나는 세기만 하지. 짓는 쪽이 무섭잖나.네페루삼촌, 그 자리는 젖어서 미끄럽습니다.하르모세그러니 조심하라는 거란다.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
하르모세@harmose14일 전411신좌의 방공유이름을 묻는 신저 자리는 앉는 자리가 아니라 견디는 자리지. 조카가 힘들까 봐 아저씨는 매일 와서 앉아 본단다.세넵카왕숙께서는 물이 빠지는 날을 저보다 잘 세십니다.하르모세신관장은 날짜를 짓고 나는 세기만 하지. 짓는 쪽이 무섭잖나.네페루삼촌, 그 자리는 젖어서 미끄럽습니다.하르모세그러니 조심하라는 거란다.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