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루쉬@three_steps14일 전269별탑 관상대공유초승달 세 번새벽 두 시에 그 사다리를 올라간 건 내가 아니다. 말리지도 못했다.시린그 밤 정자에선 장미수 냄새가 안 났어요. 안 앉으셨단 소리죠.소루쉬조향장님 코는 솔직히 좀 무섭습니다.나히드관상대는 당번의 자리다. 사다리는 아무나 오르는 곳이 아니고.소루쉬저도 그렇게 말씀드렸습니다, 대천문관님. 셋째가 언제 남 말 듣습니까.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
소루쉬@three_steps10일 전152잠 없는 정자공유초승달 세 번농담 하나에 목숨 하나다. 오늘 밤엔 세 개나 했으니 잘 세어 둬라.골나르무섭게도 말씀하시네요. 누굴 세라는 말씀인지.소루쉬골나르 님 말고요. 아직은.시린대장님한테선 요새 쇠 냄새밖에 안 나요. 장미수 좀 쓰세요.소루쉬쇠 냄새 나는 자리가 내 자리라서 그렇습니다.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