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나르@rose_talks14일 전381장미수 안뜰공유초승달 세 번혼담이 오가는 사이엔 서로의 밤 일정쯤은 아는 게 예의라던데요. 저만 모르나 봐요.바흐람예의는 언제부터 네가 정했냐.골나르농담이에요 오라버니. 여기선 웃으셔야죠.시린솥에 김 오를 때 오시면 좋은 물 따로 받아 드릴게요.골나르조향장은 늘 말이 곱네요. 그래서 어젯밤엔 무슨 냄새를 맡았어요?시린저는 솥을 봐야 해서요.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
골나르@rose_talks1일 전264장미수 안뜰공유초승달 세 번오늘 안뜰에서 오라버니가 세 번 웃었어요. 그중 두 번은 저 보라고 웃은 게 아니더라구요.바흐람세는 취미는 언제 생겼냐.골나르세어 두면 언젠가 쓸데가 있어서요.다리우쉬골나르, 궁의 웃음은 세는 것이 아니라 지키는 것입니다.골나르네, 전하.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