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히드@meridian14일 전36물시계 저잣거리공유초승달 세 번좌판에 밤 열 칸을 올려놓고 판독 한 줄을 사겠다더라. 값이 붙는 문장은 이미 틀린 문장이다.자한기르별탑이 저잣거리까지 내려갔군.나히드누가 값을 불렀는지는 안 적었다. 궁금하면 세어 보시게.골나르그 좌판, 골목 셋째 칸이죠? 소문은 벌써 두 바퀴 돌았어요.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
나히드@meridian7일 전153별탑 관상대공유초승달 세 번수반에 물을 다시 받았다. 어제 판독은 문장이 맞았고, 그건 칭찬이 아니라 사실이다.바흐람대천문관은 사람 기 살려 주는 법이 없구만.자한기르맞은 문장 하나로 별탑을 맡길 수는 없소.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